빈블리편지

대속죄일과 죄사함의 기도 [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

binvely_ 2025. 9. 29. 21:34

지금 하나님의 교회는 대속죄일 기도주간으로
회개기도를 멈추지 않는다---



성경에 기록된 안식일과 3차의 7개 절기 등
하나님의 절기는 단순한 구약 율법이 아니라
인류 구원에 있어 중대한 의미를 내포하고 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절기 지키는 시온 백성들을 구원하시고, 절기의 제사(예배)로 하나님과 언약한 자들을 성도라 칭하셨습니다
(사 33장 20~24절, 시 50편 1~5절).


또한 마지막 시대에도 절기를 지키기 위해서
애쓰고 힘쓰는 자녀들을 불러 모아서 그들로
하여금 세계 모든 만민 중에서 칭찬과 명성을 얻게 하겠다고 하셨습니다
(습 3장 14~20절).

성경에 약속하신 말씀대로 하나님의 율례와 규례와 법도를 소중히 여기고 하나님의 절기를 지키는 백성들에게 모든 축복과 영광이 주어질 것입니다.


대속죄일에 대해~~
성력 7월 10일에 맞이하는 대속죄일은 3차의 7개 절기 중 하나로, 구약 당시에는 이날 대제사장이 홀로 일 년 일차 지성소에 들어가 백성들의 모든 죄를 속죄했습니다.


     나팔절과 대속죄일의 유래

나팔절과 대속죄일의 유래나팔절은 대속죄일을 준비하는 절기다. 출애굽 후 하나님께서 모세를 시내산으로 부르시고 십계명을 내려주셨으나 이스라엘 백성들이 그사이 금송아지 우상 숭배에 빠지자 모세는 받아온 십계명 돌비를 던져 깨뜨려버린다. 죄를 반성한 백성들이 단장품을 제하고 전심으로 회개하자 하나님께서 모세에게 십계명을 다시 받으러 시내산으로 올라오라 명하신다. 이렇게 모세가 두번째 십계명을 받아 내려온 날이 성력 7월 10일 대속죄일이다. 대속죄일은 대제사장이 일 년 일 차 지성소에 들어가는 날로, 속죄 제물의 피로 성소를 정결케 하고 백성의 모든 죄를 아사셀 염소에게 안수하여 염소를 무인지경에 내보내는 의식이 있다. 대속죄일 열흘 전인 성력 7월 1일에 나팔을 불어 백성들의 회개를 촉구한 날이 나팔절이며, 신약 시대에는 이날부터 대속죄일까지 열흘간 조석으로 기도주간 예배를 드린다.






지존 무상하며 영원히 거하며 거룩하다 이름하는 자가 이같이 말씀하시되 내가 높고 거룩한 곳에 거하며 또한 통회하고 마음이 겸손한 자와 함께 거하나니 이는 겸손한 자의 영을 소성케 하며 통회하는 자의 마음을 소성케 하려 함이라
                  (이사야 57:15)


https://youtu.be/NcnJr_NMXpc?si=UzZF9VOi-u6-Mygz