빈블리편지

[나의하루]좋은 글나누기

binvely_ 2023. 6. 13. 22:59

하나님의교회 /죄사함의 권세를  가지고
오신 안상홍님


우리가 그리스도 안에서 그의 은혜의 풍성함을 따라 그의 피로 말미암아 구속 곧 죄 사함을 받았으니 이는 그가 모든 지혜와 총명으로 우리에게 넘치게 하사
[에베소서 1:7‭-‬8 ]

죄는 취소될 수 없다. 용서될 뿐이다.
- 스트라빈스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