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월절 명칭에 담긴 '재앙이 넘어간다'는 뜻입니다
하나님의 약속은 언제 발효됐을까?
기원전 1500년 무렵 최초 유월절 때부터 확인된다. 애급(이집트) 바로(파라오)의 첫째 아들부터 가축의 초태생까지 모든 장자(長子)가 죽는 대재앙이 내렸다.
내가 애굽 땅을 칠 때에 그 피가 너희의 거하는 집에 있어서 너희를 위하여 표적이 될지라 내가 피를 볼 때에 너희를 넘어가리니 재앙이 너희에게 내려 멸하지 아니하리라
너희는 이 날을 기념하여 여호와의 절기를 삼아 영원한 규례로 대대에 지킬지니라
(출애굽기 12:12~13)

출애굽기 12장에는 "큰 호곡(號哭)이 있었으니
이는 그 나라에 사망치 아니한 집이 하나도 없었음이었더라"라고 기록돼 있다.
그런데 애굽에서 종살이하던 이스라엘 민족은 하나님의 명에 따라 유월절을 지켰고,
"재앙이 너희에게 내려 멸하지 아니하리라"는 약속대로 재앙을 면하고 해방됐다.
하나님은 "이날(유월절)을 기념하여 영원한 규례로 대대에 지키라"라고 명했다.
800년이 지난 이스라엘 분열 왕국 시대에도
유월절의 축복은 변함이 없었다. 강대국이던 앗수르(아시리아)가 침공했을 때 유월절을
지킨 남쪽 유다 왕국은 무사했다.
앗수르 군대가 하룻밤 만에 18만 5000명
군사를 잃고 퇴각한 것이다. 성경은 "이 성을
보호하여 구원하리라"는 하나님의 말씀이
성취된 것으로 기록하고 있다(열왕기하 19장).

반대로 유월절 보발꾼을 비웃고 유월절을
지키지 않던 북쪽 이스라엘 왕국은 앗수르에
의해 기원전 721년 멸망했다.
수많은 희생자가 발생했으며 다수가 포로로 잡혀가거나 각지에 흩어져 유랑민이 되고 말았다.
성경은 "하나님의 말씀을 준행치 아니하고 언약을 배반했기 때문"(열왕기하 18장)이라고 설명한다.
"유월절의 축복은 현실이다.
어느 시대든 하나님의 약속이 반드시 이뤄지니, 유월절을 지키면 성경에 예언된 마지막 대재앙에서도 보호받는다"라고 말했다.


https://youtu.be/O_oS9 lwA2 ZI? si=FFh4 MNyt5 qZ-gv7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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